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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안내문카테고리 없음 2025. 4. 22. 14:12
방문을 환영합니다.인생길을 걸어오면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독서를 하면서, 특히 수많은 실수나 실패를 하면서, 문득 머리에 스치는 생각들을 책 여백에 메모하여 왔습니다.이를 정리하여 블로그에 담았습니다.글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논리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하늘나라에 가는 그 날까지 계속 수정 보완하려 합니다. 공자가 말한 종심(從心)의 나이에 이르렀지만,아직 영혼과 이에 의해 작성된 글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그나마 글을 작성하면서 많이 개선되었다고 자위하고 있습니다. 글에 간혹 불순물이 섞여 있어도,아직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양해 바랍니다. 완전을 지향하며 노력하고 있으므로, 점차 개선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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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목차카테고리 없음 2025. 4. 22. 14:10
1. 역경 2. 독서 3. 친구 4. 시간 5. 여행 6. 감사 7. 리더 8. 인생길 9. 욕심10. 노동11. 북한산 12. 영혼 13. 침묵 14. 정치 15. 편견 16. 노인 17. 죽음 18. 종교 19. 진실20. 글 21.승패 22. 단문 23. 결단 24. 권력, 권위 25. 고독 26.학문 27. 행복 28. 인생 29. 평화 30. 자유 31. 인간 32. 생각 33.평등 34. 변화 35. 아름다움 36. 개성 37. 자연 38. 추억 39. 결점40. 어린 시절41.지식과 지혜 42. 이성과 감성 43. 부모와 자식 44. 말 45. 대화 46. 재산 47. 습관 48. 용서 49. 행동50. 선택51. 사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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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영혼카테고리 없음 2025. 1. 11. 15:28
# "성당의 문은 들어오는 사람에게 이름이 뭐냐고 묻지 않고, 마음에 슬픔이 있냐고만 묻습니다.당신은 지금 괴로워하고 있어요.굶주리고 목말라하고 있어요.잘 오신 겁니다.오늘 밤 여기서 묵어가시오.ㅡㅡㅡㅡ장발장, 나의 형제여.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어 다행입니다.내가 은촛대도 드린다고 했는데, 왜 은식기만 가지고 가셨소.헌병양반.수고가 많소.은식기는 내가 준 것이니 이 사람을 풀어주시오.ㅡㅡㅡㅡㅡ장발장, 나의 형제여.오늘부터 당신은 악을 떠나 선의 나라로 들어가는 겁니다.나는 당신의 영혼을 샀어요.당신의 영혼을 암담한 생각과 파멸의 정신에서 끌어내어 하느님께 맡겼습니다."(빅토르 위고) 장발장은 굶주린 조카를 위해 빵 하나를 훔쳤다가 19년 징역을 선고받았다.형량을 채우고 자유를 얻었지만, 어디를 가도 ..